필리핀클락앙헬레스 전자담배, 릴 입국 반입
클락공항으로 전자담배를 가져오실 때는 세관의 개인용 수량 기준과 항공사 운송 규정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세관 여행자 안내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은 분무형 전자담배 기기(Atomizer) 2세트, 액상 200mL, 기기 부품·액세서리 100g입니다. 릴과 전용 스틱은 이 분무형 기기 기준과 구분해 살펴보겠습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나이 | RA 11900 기준 만 18세 (구매, 판매, 사용) |
| 실내 사용 | 공항, 터미널 등 실내 공공장소 금지 |
| 일반 담배 면세 한도 | 궐련 2보루 또는 시가 50개비 또는 파이프담배 250g (세관 공식, CAO 01-2017) |
| 전자담배 반입 한도 | 개인용 허가 면제: 분무형 기기 2세트·액상 200mL·부품 100g. 면세·기내 액체류 기준은 별도 |
| 현지 구입 | 세븐일레븐, 배달K, SM몰 인근에서 구입 가능 |
이게 뭔가, 누구에게
여기서 전자담배는 액상형 베이프, 릴은 담뱃잎을 가열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입니다. 둘 다 RA 11900(전자담배 규제법) 적용을 받습니다. CRK로 기기나 액상, 스틱을 들고 들어오는 성인 한인이 해당됩니다.
어디서 어떻게
최소 연령
RA 11900은 전자담배 관련 제품의 구매, 판매, 사용 최소 연령을 만 18세로 정해뒀습니다. 성인이면 통과이고, 미성년이면 사거나 쓰면 안 됩니다. 대부분 여기에 해당 안 되실 테니 가볍게 넘기셔도 됩니다.
전자담배 수량과 담배 면세 한도

세관 여행자 안내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은 분무형 전자담배 기기(Atomizer) 2세트, 액상 200mL, 기기 부품·액세서리 100g입니다. 이 수량은 면세 한도나 항공기 액체류 휴대 한도와는 별개이며, 릴과 전용 스틱에 그대로 적용되는 수량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일반 담배의 면세 한도는 궐련 2보루 또는 시가 50개비 또는 파이프담배 250g입니다.
현지에서 사기
반입이 부담스러우면 현지에서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프렌드십 게이트 지나 코리아타운 쪽으로 가면 세븐일레븐이 있고, 그 옆에 전자담배 가게도 있습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배달앱 배달K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전자담배 가게도 있어서, 주문해서 받아보니 편했습니다.
SM몰 외부에는 아이코스 컨테이너 매장이 있는데, 가격이 싼 편은 아니었습니다(대략 5천 페소 이상, 정확한 기억은 아닙니다). 직원 한 명이 친절하게 응대해줬습니다.
기기랑 스틱을 따로 살 때는 호환되는 스틱 이름을 꼭 확인하세요. 신형 기기를 사고 세븐일레븐에서 전용 스틱(테리아)을 사야 하는데 다른 종류(히츠)를 사서 한 보루를 날린 적이 있습니다. 영수증이 있고 구입한 지 1시간도 안 됐는데, 한 갑을 개봉했다는 이유로 나머지 새 갑까지 환불이 안 됐습니다. 싱글벙글, 손가네, 금호반점 식당가 옆 세븐일레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짐 쌀 때

전자담배 기기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기내로 휴대해야 합니다. 기내에서는 사용과 충전이 금지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머리 위 선반 보관도 금지하고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앞 주머니에 보관하도록 안내합니다. 액상은 기기와 구분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규제 물품의 허용 수량을 넘겨 필요한 허가·승인 없이 반입하면 압수·몰수될 수 있습니다. 반입 수량과 공항 안에서의 사용 금지는 별개입니다.
한인에게 바로 쓰는 포인트

- 일반 담배의 면세 한도와 전자담배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 세관 여행자 안내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은 분무형 전자담배 기기(Atomizer) 2세트, 액상 200mL, 기기 부품·액세서리 100g입니다.
- 이 수량은 면세 한도나 항공기 액체류 휴대 한도와는 별개이며, 릴과 전용 스틱에 그대로 적용되는 수량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 기기를 새로 살 땐 스틱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잘못 사면 환불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공항 실내에서는 안 피우는 게 원칙입니다. 이러시는 분은 거의 없고 저도 본 적은 없지만, 혹시 몰라 짚어둡니다
체크리스트
✅ 본인과 동행이 만 18세 이상인지 확인한다
✅ 분무형 기기·액상·부품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과 항공사 운송 규정을 구분해 확인한다
✅ 전자담배 기기는 기내로 휴대하고, 기내 사용·충전을 하지 않는다
✅ 기기와 호환되는 스틱 이름을 미리 확인한다
✅ CRK 터미널, 실내 공공장소에서 피우지 않는다
✅ 반입이 부담되면 세븐일레븐, 배달K, SM몰 인근에서 현지 구입도 고려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몇 살부터 전자담배, 릴을 쓸 수 있나요?
A. RA 11900 기준 구매, 판매, 사용 모두 만 18세입니다.
Q. 세관에 전자담배 반입 개수 허용치가 정해져 있나요?
A. 세관 여행자 안내의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은 분무형 전자담배 기기(Atomizer) 2세트, 액상 200mL, 기기 부품·액세서리 100g입니다.
Q. 그럼 개수 상관없이 가져가도 되나요?
A. 아닙니다. 개인용 허가 면제 수량이 있으며, 이를 넘길 때 필요한 허가와 세금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릴·스틱의 수량으로 그대로 적용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Q. 클락, 앙헬레스 현지에서 사려면 어디로 가나요?
A. 프렌드십 게이트 지나 코리아타운 쪽 세븐일레븐 옆 가게, 배달K, SM몰 외부 아이코스 매장 정도가 있습니다.
Q. 기기랑 스틱을 따로 사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호환 스틱 이름을 꼭 확인하세요. 잘못 사면 개봉 후 환불이 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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